운영진

좌측 상단부터:

프레스장 윤희서

스태프장 박현아

스태프장 김나현

부사무총장 이서흔

사무총장 최지원

부사무총장 박윤서

디자인장 박리아

디자인장 김유리아

Secretary-General – 최지원

대사단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사무총장을 맡게 된 최지원입니다. 이번 2027년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대한민국 가평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청심국제모의유엔(CSIAMUN XIX)에 여러분을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CSIAMUN 사무국은 모든 참가자에게 영감을 주고 뜻깊은 학술적 장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처음 위원회에 입성하는 입문 참가자부터 외교적 역량을 다지기 위해 다시 이곳을 찾아오신 대사단까지, 여러분 모두에게 지적으로 유익하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컨퍼런스를 선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는 지난 5년간 CSIAMUN에서 대표단과 의장단으로 직접 활동하며, 저는 이 대회가 주는 변화의 힘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CSIAMUN은 단순한 토론의 장을 넘어 국제적인 우정을 쌓고, 시야을 넓히며, 미래의 리더로 성장하는 공간입니다. 특히 올해는 참가자 개개인에게 더욱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연령대별 위원회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위기관리위원회(Crisis Committee), 유엔안보리(Security Council), 경제사회이사회(ECOSOC) 등 연령 별로 구성된 다채로운 위원회를 통해 모든 참가자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현했습니다.

2027년 2월, 여러분과 가평에서 만나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의 사항이나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언제든지 csiamun@csia.hs.kr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을 대표하여 CSIAMUN 2027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며, 곧 반갑게 인사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 19대 청심국제고모의유엔 사무총장 최지원

Deputy Secretary-General – 박윤서

존경하는 대사단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CSIAMUN에서 부사무총장을 맡게 된 청심국제고등학교 2학년 박윤서입니다. 올해 CSIAMUN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이며, 이번 회의에서 여러분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그동안 국제사회와 청소년의 참여, 그리고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함께할 수 있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 왔습니다. 그런 경험을 통해 MUN을 바라보는 저만의 생각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저에게 MUN은 내가 익숙하게 바라보던 관점에서 벗어나, 평소라면 동의하기 어려운 입장을 직접 고민해 보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혼자서는 찾지 못했을 답을 함께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CSIAMUN 역시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3일간의 컨퍼런스 일정 동안 여러분이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생각에 질문을 던지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자유롭게 고민하고, 가장 눈에 보이는 답 너머의 가능성을 찾아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말하는 것만큼이나 서로의 이야기를 잘 듣고, 자신의 생각을 다시 돌아보며, 서로 다른 입장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고, 의견의 충돌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로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부사무총장으로서 저 역시 CSIAMUN을 여러분이 토론과 협력, 그리고 외교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회의로 만들어가는 데 함께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여러분 한 명 한 명의 생각과 관점이 이곳에서 충분히 존중받고, 여러분의 목소리가 이 회의의 일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해 CSIAMUN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지, 어떤 생각들을 새롭게 만나게 될지 저 역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나누게 될 모든 대화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월에 뵙겠습니다!

Deputy Secretary-General – 이서흔

존경하는 대사단 여러분, 환영합니다.

CSIAMUN XIX의 부사무총장으로 봉사할 기회를 얻게 되어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저는 이서흔입니다.

어리고 열정 넘치던 대사단에서 운영진으로 거듭나기까지, 수년간의 헌신은 저에게 참가자 여러분께 진귀한 경험을 선사할 기회로 이어졌습니다. 저명하신 대표단 여러분께서 펼치실 수많은 설득력 있는 담론 속에서, 저는 본 회의를 이끄는 동안 공정성을 지킬 것을 맹세합니다. 물론, CSIAMUN의 명성은 모든 대표단 여러분께 그 공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이는 대사단 여러분의 참여 의의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월에 뵙겠습니다.

이서흔 올림

Head of Staff – 김나현

안녕하세요, 대사단 여러분.

저는 청심국제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2학년 김나현이며, CSIAMUN XIX의 Head of Staff를 맡고 있습니다. MUN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건축과 도시, 그리고 거리 곳곳에 담긴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도시가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공간을 만들어 가는 곳인 것처럼, MUN 역시 다양한 배경과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대화와 협력을 통해 함께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Head of Staff로서 저는 모든 참가자들이 CSIAMUN을 오래 기억에 남을 만한 경험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이 토론과 논의, 외교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스태프 팀과 함께 컨퍼런스의 전반적인 운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행사 진행에 필요한 여러 사항들을 조율하고 각 위원회를 지원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컨퍼런스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음 MUN에 참여하거나 새로운 위원회에 들어가는 것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CSIAMUN이 여러분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고, 서로 다른 관점을 이해하며, 주변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1월에 여러분을 직접 만나게 되어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컨퍼런스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찾아주세요.

CSIAMUN XIX에서 여러분을 만나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Head of Staff – 박현아

대사단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CSIAMUN XIX의 스탭장(Head of Staff)을 맡게 된 박현아입니다. 이번 대회를 함께해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평소 글로벌 마케팅과 인간 행동 심리에 깊은 관심을 가져오면서, 저는 진정한 소통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이야말로 MUN과 같은 대회를 더욱 뜻깊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열정적인 저희 스탭팀과 함께, 저는 참가자 여러분께서 CSIAMUN XIX에서 보내는 시간이 매끄럽고 보람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희의 가장 큰 목표는 협력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고 활발한 토론이 이어지며, 모든 대사단이 자신의 의견을 자신 있게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체계적이고 포용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MUN 대회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때로는 부담감이나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스탭팀이 항상 여러분 곁에서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대회 기간 중 도움이 필요하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번 대회에서 보여줄 독창적인 에너지와 신선한 아이디어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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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 of Press – 윤희서

대사단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저는 CSIAMUN XIX의 Head of Press를 맡게 된 윤희서입니다.

먼저 이번 CSIAMUN XIX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평소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그 속에서 의미 있는 순간들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가진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CSIAMUN이 더욱 기대됩니다. 저는 모든 대사단 여러분이 자신만의 관점과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대화가 MUN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CSIAMUN XIX에서 저는 Press Team과 함께 여러분이 만들어가는 다양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전달하고자 합니다. 기사와 인터뷰, 사진 등 다양한 방식의 보도를 통해 단순히 Committee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그 안에서 오가는 여러분의 목소리와 아이디어, 고민과 특별한 순간들까지 담아내고 싶습니다.

MUN에 참여하는 과정이 때로는 설레면서도 긴장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고, 서로 다른 관점을 마주하는 모든 순간이 이번 경험의 일부가 될 것입니다. 첫 연설부터 치열한 토론, 그리고 위원회 밖에서 나누는 작은 대화까지, Press Team은 여러분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기록하겠습니다.

이번 2월, CSIAMUN XIX에서 여러분을 만나고,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이야기와 순간들을 기록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컨퍼런스에서 만나요!



Head of Design – 김유리아

대사단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CSIAMUN XIX에서 Head of Design을 맡은 김유리아입니다.

올해 CSIAMUN XIX에 여러분을 맞이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디자인을 통해 CSIAMUN XIX만의 분위기와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저희 디자인 팀은 포스터와 SNS를 비롯해 컨퍼런스 곳곳에서 만나게 될 다양한 디자인을 준비하며, 여러분에게 좋은 첫인상과 즐거운 경험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고민하며 준비한 만큼, 저희가 담아낸 디자인을 여러분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CSIAMUN XIX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오래 기억에 남는 컨퍼런스가 될 수 있도록 저희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ead Of Design – 박리아

대사단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이번 CSIAMUN XIX에서 Head of Design을 맡게 된 박리아입니다. 올해 행사를 맞아 대사단 여러분을 직접 모실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저는 평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학과 긍정적인 사회적 변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보기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넘어, 시각적인 디자인을 통해 사람들이 더 깊이 연결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완성하는 데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저희 디자인 팀은 컨퍼런스의 전체적인 비주얼 톤을 잡고, 대사단 여러분이 오롯이 깊이 있는 토론과 협력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환경을 다듬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매 순간 대사단 여러분의 경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셔도 좋습니다.

준비 과정이나 행사 기간 동안 디자인 및 물품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다가오는 2월, 현장에서 대사단 여러분의 빛나는 아이디어가 현실로 구현되는 순간을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하겠습니다!